The Weepies — Ever Said Goodbye 가사 및 번역
이 페이지에는 The Weepies의 노래 "Ever Said Goodbye"의 가사 및 한국어 번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가사
You were a gypsy, I was one too
I only was one so I could meet someone like you
And in the morning how blue the sky
I don’t know why I ever said goodbye
You were a fortune-teller, you read my hand
You said I’d leave you and go off to other lands
You said with a smile that one day I’d make you cry
I don’t know why I ever said goodbye
Don’t know why the seasons change
Don’t know why I am so strange
Don’t know why I lose my heart again each time I hear your name
Don’t know why I didn’t stay, don’t know why I didn’t say
That I didn’t know what love was but I loved you anyway
Over the mountains, across the sea
Is there someone who sometimes thinks of me?
How deep the ocean, how blue the sky
I don’t know why I ever said goodbye
가사 번역
넌 집시였어 나도 그랬지
당신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게 한 사람뿐이었죠
그리고 아침에 어떻게 푸른 하늘
내가 왜 작별인사를 했는지 모르겠어
당신은 점쟁이 였고,당신은 내 손을 읽어
내가 떠나서 다른 땅으로 간다고 했잖아
웃으면서 언젠가 널 울게 만들 거라고 했잖아
내가 왜 작별인사를 했는지 모르겠어
왜 계절이 바뀌는지 모른다.
내가 왜 그렇게 이상한지 모르겠어.
왜 네 이름을 들을 때마다 난 다시 내 마음을 잃는지 모르겠다
내가 왜 여기에 남지 않았는지,내가 왜 말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.
난 사랑이 뭔지 몰랐지만 어쨌든 널 사랑했어
산을 넘어 바다를 건너
가끔 저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?
얼마나 깊은 바다,얼마나 푸른 하늘
내가 왜 작별인사를 했는지 모르겠어